골절 수술로 넣은 금속 고정물을 뺄지 말지는 뼈가 붙은 정도와 부위, 나이, 고정물 종류를 함께 보고 수술한 정형외과에서 결정하는 문제입니다. 이 글은 그 결정을 대신하지 않고 어떤 요인으로 제거가 논의되는지, 그리고 제거 전후의 통증·재활 관리를 어떻게 이어가는지만 정리합니다.
먼저, 이런 신호가 있으면 수술한 병원에 바로 알리세요
금속 고정물에 관한 문의에는 시간을 다투는 상황이 섞여 있습니다. 아래에 해당한다면 제거 여부를 고민하기 전에 진료를 먼저 받으셔야 합니다.
- 수술 부위 통증이 갑자기 심해지거나 열이 나고, 상처에서 진물·고름이 나오거나 붉게 부어오를 때 — 수술을 받은 의료기관에 먼저 알립니다. 고정물 주변 감염은 제거를 검토하게 되는 대표적인 상황입니다.
- 개방창, 눈에 보이는 심한 변형, 손발이 창백하고 차가워지거나 감각이 떨어질 때 — 응급실이나 정형외과로 즉시 가야 합니다.
- 다리 저림, 힘이 빠지는 느낌, 배뇨·배변 장애 — 신경학적 이상 신호이므로 즉시 재진료 대상입니다.
- 손상 정도에 맞지 않는 극심한 통증, 이상감각, 피부색·온도 변화 — 복합통증증후군 등 감별이 필요해 정형외과 재평가와 통증 진료로 이어져야 합니다.
- 고정물이 있는 부위에 다시 부딪히거나 넘어진 뒤 통증이 생겼을 때 — 고정물이 박힌 상태에서 새 외상이 가해지면 골절 양상이 달라질 수 있어 영상 검사가 필요합니다.
- 넘어질 때 어지럼·실신·의식 저하가 동반됐을 때 — 뼈보다 심장·신경·전정기관 원인 감별이 먼저입니다.

금속 고정물은 무엇을 하고, 왜 반드시 빼지는 않을까
부러진 뼈를 제자리로 맞춘 뒤 금속판, 나사, 골수정(뼈 속에 넣는 막대), 강선·핀 같은 삽입물로 안쪽에서 붙잡아 두는 수술을 내고정이라고 하고, 이때 넣는 금속을 환자분들은 흔히 ‘철심’이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철심 제거 수술’이나 ‘핀 빼는 수술’이라는 말도 모두 금속 고정물 제거를 가리킵니다. 미국정형외과학회 환자정보(OrthoInfo)는 내고정에 쓰는 삽입물이 주로 스테인리스강이나 티타늄으로 만들어지고, 인체와 잘 맞아 알레르기 반응은 드물지만 니켈 알레르기가 있다면 수술 전에 반드시 알려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여기서 많은 분이 오해하는 지점이 있습니다. 고정물은 넣었으니 반드시 빼는 물건이 아닙니다. 같은 자료는 고정물 종류별로 이렇게 정리합니다.
- 금속판과 나사 — 뼈가 붙은 뒤에도 그대로 두는 경우가 있고, 일부 사례에서만 제거합니다.
- 골수정과 그 끝을 고정하는 나사 — 유합 후에도 뼈 안에 남겨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퇴골(넓적다리뼈)과 경골(정강이뼈) 중간 부위 골절 상당수가 이 방식으로 치료됩니다.
- 강선과 핀 — 나사로 잡기 어려운 작은 뼈에 쓰이며 일정 기간이 지나 빼는 경우가 많지만, 어떤 골절에서는 그대로 남겨 두기도 합니다.
즉 “언제 빼나요”보다 앞서는 질문은 “이 고정물이 지금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가”입니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상담사례 답변도 정형외과 내고정물이 골절 안정화와 골유합 촉진에 널리 쓰이지만 유합이 끝난 뒤에는 별 역할이 없고, 감염이나 국소적인 뼈 약화를 통해 고정물 주위 골절을 일으키기도 한다고 설명합니다. 역할이 끝났다는 사실과 반드시 빼야 한다는 결론은 같지 않습니다.
제거를 논의하는 상황과 그대로 두는 상황
아래 표는 문헌과 공공기관 자료에서 반복해 언급되는 갈림길을 정리한 것입니다. 어느 칸에 해당하는지 판단하고 제거를 결정하는 일은 영상과 수술 기록을 가진 정형외과의 영역이며, 표는 상담 전 이해를 돕는 용도입니다.
| 구분 | 제거가 논의되는 상황 | 그대로 두는 쪽으로 논의되는 상황 |
|---|---|---|
| 증상 | 고정물이 피부나 주변 조직을 자극해 통증·염증이 이어질 때 | 통증이나 일상생활 불편이 없고 기능 제한도 없을 때 |
| 감염 | 고정물 주변에 깊은 창상 감염이나 만성 골수염이 있을 때 | 감염 소견이 없을 때 |
| 기계적 문제 | 고정물이 부러지거나 어긋났을 때, 관절 운동이나 주변 구조를 방해할 때 | 고정물이 뼈 속에 잘 자리 잡고 위치 변화가 없을 때 |
| 추가 외상 | 고정물이 있는 상태에서 새 외상 골절이 생겨 골절 범위가 넓어질 우려가 있을 때 | 추가 외상이 없을 때 |
| 연령 | 성장기 아동에서 고정물이 뼈의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될 때, 또는 새로 생긴 골조직에 깊이 묻히기 전이 낫다고 볼 때 | 성인에서 무증상일 때(문헌상 제거 필요성 자체가 논쟁 중) |
| 이유가 되지 못하는 것 | 금속 알레르기 걱정, 발암 우려, 공항 금속탐지기 통과 같은 이유만으로 일상적으로 제거하는 관행은 현재 문헌이 뒷받침하지 않습니다(내고정물 제거 관련 리뷰, J West Afr Coll Surg 2011) | |
소아의 경우 “기능을 다했으면 빨리 빼는 편이 낫다”는 견해가 있습니다. 유합된 뼈와 새로 생긴 골조직 안에 고정물이 깊이 묻히면 나중에 빼기가 더 어렵고 위험해진다는 이유입니다. 다만 같은 리뷰는 소아에서 일상적 제거를 지지하거나 반박할 근거가 현재 문헌에 충분하지 않다고도 밝히고 있어, 아이의 경우 역시 담당 정형외과의 판단이 기준입니다.

제거도 수술입니다 — 알려진 위험과 한계
제거를 “간단히 빼는 것”으로 생각하고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나 내고정물 제거술 역시 절개와 마취가 필요한 수술이며, 다음과 같은 위험이 문헌에 정리돼 있습니다.
- 신경·혈관 손상, 재골절, 창상 감염 — 제거술의 대표적인 합병증입니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도 성인에서 내고정물 제거술은 신경 손상이나 재골절 위험이 있어 제거의 필요성 자체에 논란이 있다고 서술합니다.
- 제거 후 재골절 — 문헌에서 보고되는 빈도 폭이 매우 넓습니다. 앞서 언급한 리뷰는 재골절 발생률이 연구에 따라 2.5%에서 40%까지 다르게 보고된다고 정리하며, 금속판이 하중을 대신 받는 동안 주변 피질뼈가 얇아지고 골밀도가 낮아지는 현상이 원인으로 지목된다고 설명합니다.
- 뺀 자리는 잠시 약한 지점이 됩니다 — 나사를 제거하면 뼈에 구멍이 남고, 그 자리가 메워지면서 국소 강도가 회복되는 데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같은 리뷰에는 제거 2주 뒤 넘어지면서 이전 골절선을 따라 다시 부러진 소아 사례가 보고되어 있고, 저자들은 제거 직후 일정 기간 보호가 필요했다고 기술합니다.
- 제거를 시도해도 못 빼는 경우가 있습니다 —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조정결정(2014)은 2년 이상 지나 뼈와 유합이 견고해지면 작은 나사는 제거가 불가능한 경우가 종종 있고, 뼈 안에 함몰된 금속정을 무리하게 빼려 하면 오히려 골절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그대로 두는 것이 원칙이라고 판단했습니다.
- 통증 때문에 빼도 결과가 늘 예측되지는 않습니다 — 제거 후 통증이 뚜렷하게 줄었다는 보고가 있는 한편, 통증을 이유로 한 제거의 결과는 예측이 어렵고 고정물 자체보다 그 종류와 위치에 더 좌우된다는 지적도 함께 있습니다(Busam 등, J Am Acad Orthop Surg 2006). 소아 대퇴골 골절을 추적한 연구에서는 고정물이 남아 있든 없든 손상 2~5년 뒤까지 심하지 않은 통증을 호소한 비율이 최대 절반에 이르렀다는 보고도 있습니다(Morshed 등, 같은 리뷰에 인용).
정리하면 제거의 이득과 위험을 함께 저울에 올려야 하고, 그 저울은 부위·연령·고정물 종류·유합 상태를 직접 확인한 의료진이 들 수 있습니다.
“몇 개월 뒤에 빼면 되나요”에 정답이 하나가 아닌 이유
검색해 보면 고정물 제거 시기를 두고 병원 안내글과 공개 상담 사례마다 “수주”, “6개월”, “1~2년”처럼 서로 다른 기간이 제시됩니다. 이 숫자들이 어긋나 보이는 이유는 각각 애초에 다른 상황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이며, 그래서 남의 숫자를 내 경우에 그대로 옮겨 적용할 수 없습니다.
- 고정물 종류가 다릅니다. 피부 밖으로 나온 강선·핀은 붙는 정도만 확인되면 비교적 이른 시기에 뺄 수 있는 반면, 뼈 안에 들어 있는 골절 나사 제거나 금속판·골수정 제거는 사정이 전혀 다릅니다.
- 부위가 다릅니다. 손가락처럼 작은 뼈, 체중을 받는 다리뼈, 관절에 가까운 부위는 회복 곡선과 부하 조건이 전혀 다릅니다.
- 나이가 다릅니다. 성장기 아동과 성인, 골밀도가 낮은 고령자는 판단 근거가 갈립니다.
- 유합 상태가 다릅니다. 어떤 경우든 판단의 출발점은 영상에서 뼈가 충분히 붙었는지 확인하는 일이며, 이 확인 없이 시기만 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몇 개월”이라는 답을 드리지 않습니다. 수술 기록과 최근 영상을 가진 정형외과에서 내 경우의 시기를 확인받으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뼈가 붙었는데도 통증이 남는 경우는 고정물 문제 외에도 여러 원인이 있어, 그 부분은 골절은 붙었는데 계속 아픈 이유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제거 전후, 서산 365다담은한방병원이 맡는 부분
분명히 해 두겠습니다. 고정물을 넣는 수술과 빼는 수술, 그리고 제거 여부와 시기 판단은 정형외과의 영역이며 본원에서 시행하지 않습니다. 서산 365다담은한방병원이 맡는 자리는 그 앞과 뒤, 즉 제거를 기다리는 동안의 통증·기능 관리와 제거 후 회복기 재활입니다.
- 제거를 기다리는 동안 — 고정한 부위를 보호하는 사이 굳어진 관절, 짧아진 근육, 반대쪽으로 몰린 체중 때문에 생기는 통증을 다룹니다. 침구·부항·뜸 치료와 도수·운동치료센터의 전신도수치료, 운동재활치료, 자세교정을 상태에 맞춰 조합합니다.
- 제거 후 회복기 — 제거 직후에는 그 부위가 상대적으로 약한 시기를 지납니다. 부하를 어디까지 올릴지는 수술한 정형외과의 지시가 우선이며, 본원은 그 범위 안에서 관절 가동범위와 근력을 단계적으로 되찾는 재활을 진행합니다.
- 양·한방 협진 — 한의사와 의사가 함께 보는 협진 체계를 두고 있어, 영상 판독이나 약물 조정이 필요한 부분과 한방 치료가 맡을 부분을 나눠 다룹니다. 상태에 따라 통원과 입원 치료 중 어느 쪽이 맞는지도 함께 상의합니다.
- 교통사고로 인한 골절 — 사고 경위에 따라 적용되는 제도와 치료 절차가 달라지므로, 접수 경위를 함께 알려 주시면 상담이 수월합니다.
재활을 언제부터 어느 강도로 시작할지에 대한 일반적인 기준은 골절 깁스 후 재활, 언제 시작할까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제거 수술 후 재활도 결국 “주치의가 허용한 범위 안에서, 통증과 부기 반응을 보며 단계를 올린다”는 같은 원칙을 따릅니다.

제거를 상담할 때 정리해 가면 좋은 것들
진료실에서 시간을 아끼고 더 정확한 답을 받으시려면 아래를 미리 정리해 가시길 권합니다. 이 목록은 제거 여부를 스스로 판단하는 기준이 아니라, 의료진이 판단할 재료를 갖추는 준비물입니다.
- 수술 시기와 부위, 고정물 종류 — 수술 기록이나 퇴원 요약, 당시 영상 사본이 있으면 가장 좋습니다.
- 지금 불편한 것이 무엇인지 구분해 적기 — 고정물이 만져지는 자리가 아픈지, 관절이 안 움직이는지, 날씨나 자세에 따라 달라지는지, 아무 증상이 없는데 마음이 불편한지를 나눠 적습니다. 앞의 셋과 마지막은 상담 방향이 다릅니다.
- 증상이 없다면 그 사실도 그대로 전달 — 증상이 없는 경우의 제거 필요성은 문헌에서도 논쟁 중인 영역이라, 증상 유무 자체가 판단에 중요한 정보가 됩니다. “증상은 없지만 남아 있는 것이 신경 쓰인다”는 심정도 숨기지 말고 말씀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 새로 생긴 외상, 감염 병력, 골밀도 관련 진단·복용 약 — 판단이 크게 달라지는 항목입니다. 골밀도 검사와 골다공증 약물은 해당 진료과 소관이므로 그쪽 상담으로 이어가시면 됩니다.
- 제거를 한다면 그 이후 계획까지 물어보기 — 회복 기간 동안 어느 정도까지 움직여도 되는지, 언제부터 재활을 시작해도 되는지, 어떤 활동을 얼마간 피해야 하는지를 함께 확인해 두면 이후 관리가 훨씬 수월합니다.
상담 결과가 “지금은 두고 봅니다”로 나와도 그것은 미룸이 아니라 하나의 결정입니다. 그 경우에는 정기적으로 상태를 확인하고, 남은 통증과 기능 제한을 다루는 쪽으로 방향을 잡으면 됩니다.

핵심 요약과 자주 묻는 질문
- 골절에 넣은 금속 고정물은 반드시 빼는 물건이 아닙니다. 종류와 부위에 따라 유합 후에도 그대로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 제거가 논의되는 대표 상황은 통증·자극·염증, 감염, 고정물 파손이나 관절 운동 방해, 고정물이 있는 상태의 새 외상, 성장기 아동입니다.
- 제거술에도 신경 손상·재골절·창상 감염 등 위험이 있고, 2년 이상 지나 유합이 견고해지면 못 빼는 경우도 보고됩니다.
- 제거 시기는 부위·연령·고정물 종류·유합 상태에 따라 달라 하나의 숫자로 답할 수 없습니다. 영상과 수술 기록을 가진 정형외과의 판단이 기준입니다.
- 본원의 자리는 제거 수술이 아니라 그 전후의 통증 관리와 회복기 재활입니다.
Q1. 골절 수술에 넣은 금속판이나 나사는 꼭 제거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미국정형외과학회 환자정보는 금속판과 나사가 유합 후에도 그대로 남는 경우가 있고 일부 사례에서만 제거된다고 설명하며, 골수정과 나사는 뼈 안에 남겨 두는 경우가 많다고 밝힙니다. 성인에서 증상이 없을 때 제거의 필요성 자체가 문헌상 논쟁 중이므로, 담당 정형외과와 개별 상황을 상의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Q2. 제거하지 않으면 알레르기나 다른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요?
내고정물 제거 관련 리뷰(J West Afr Coll Surg 2011)는 알레르기, 발암, 금속탐지기 통과를 이유로 한 일상적 제거를 현재 문헌이 뒷받침하지 않는다고 정리합니다. 미국정형외과학회 자료도 삽입물이 인체와 잘 맞아 알레르기 반응은 드물다고 하면서, 예외로 니켈 알레르기가 있으면 수술 전에 알려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감염이나 고정물 주위 골절처럼 실제 문제가 생긴 경우는 이야기가 달라지므로 증상이 있으면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Q3. 제거 수술을 하면 그 자리가 다시 부러질 수 있나요?
가능성이 보고돼 있습니다. 위 리뷰는 제거 후 재골절 발생률이 연구에 따라 2.5%에서 40%까지 넓게 보고된다고 정리하고, 금속판이 하중을 대신 받는 동안 주변 피질뼈가 얇아지고 골밀도가 낮아지는 현상을 원인으로 지목합니다. 같은 자료에 제거 2주 뒤 넘어져 이전 골절선으로 다시 부러진 소아 사례가 실려 있어, 제거 후 일정 기간은 주치의가 정한 활동 제한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Q4. 고정물을 뺐는데도 통증이 남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통증의 원인이 고정물 하나가 아니었을 수 있습니다. 문헌에는 통증을 이유로 한 제거의 결과가 예측하기 어렵고 고정물의 종류와 위치에 더 좌우된다는 지적이 있고, 고정물 유무와 무관하게 손상 후 수년까지 가벼운 통증이 남는 경우도 보고됩니다. 관절 강직, 주변 근육 약화, 잘못 굳은 움직임 습관 같은 회복기 요인이 함께 있는 경우가 많아, 재평가와 재활 접근이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앞서 링크한 ‘골절은 붙었는데 계속 아픈 이유’를 참고하시고, 회복기 한방치료의 역할은 서산 골절 회복 한방치료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Q5. 제거 수술 후 재활이나 한방치료는 언제부터 받을 수 있나요?
제거를 시행한 의료기관의 지시가 우선입니다. 상처 상태와 활동 제한 범위를 확인받은 뒤 그 범위 안에서 시작하며, 통증과 부기 반응을 보면서 단계를 올립니다. 서산 365다담은한방병원에서는 통원과 입원 치료 중 어느 쪽이 맞는지, 도수·운동치료와 한방치료를 어떻게 조합할지를 진료 후 함께 정합니다.
서산 365다담은한방병원(대표 정성엽·조준희)은 충청남도 서산시 중앙로 82에 있으며, 교통사고 클리닉, 척추·관절·통증 클리닉, 재활치료 클리닉, 도수·운동치료센터를 통해 골절·외상 회복기 재활을 진행합니다. 건물 내 부지에 50여 대 주차가 가능하고 진료 시 2~4시간 무료입니다. 진료시간은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041-429-0705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골절 후 금속 고정물에 대한 일반적인 의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개별 환자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고정물 제거의 필요성과 시기는 수술을 시행한 정형외과의 판단 영역이며, 증상이 있으실 경우 반드시 의료기관에서 상담과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참고 자료 — 미국정형외과학회 환자정보 OrthoInfo, Internal Fixation for Fractures /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상담사례 및 2014년 조정결정 / Onche 등, Removal of orthopaedic implants: indications, outcome and economic implications, J West Afr Coll Surg 2011 / Busam 등, Hardware removal: indications and expectations, J Am Acad Orthop Surg 2006.
서산 365다담은 한방병원 의료진 감수
